
'공범'은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, 15년 전 한 유괴살인사건 범인의 목소리에서 아버지 순만(김갑수 분)을 느낀 딸 다은(손예진 분)이 겪게 되는 혼란을 담은 감성 스릴러 물이다.
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손예진은 "순식간에 몰입하는 김갑수 선배의 연기에 소름이 끼쳤다"며 촬영 소감을 전했고, 김갑수는 "이 작품을 선택한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손예진과 작업할 수 있다는 점"이라고 솔직하고 재치있는 말솜씨를 펼쳤다.
김갑수와 손예진이 열연할 영화 '공범'은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.
divetostreet@media.sportsseoul.com
powered by Auto Youtube Summarize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