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성기야, 또 만나자" '국민 배우' 안성기의 빈소를 찾아 추모한 동료들

영화에 일생을 바친 ‘국민 배우’ 안성기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는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려는 동료와 선후배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.

영상취재 : 송영성 yssong@hankookilbo.com
영상편집 : 김용식 yskit@hankookilbo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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